김점수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앞줄 왼쪽 세번째) 등이 대구에 있는 진명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사랑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김점수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앞줄 왼쪽 세번째) 등이 대구에 있는 진명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사랑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0일 대구시 동구에 있는 진명노인복지센터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날엔 가스공사 기획본부 임직원 10여명이 복지센터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차상위계층 120가구를 방문해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가스공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각 본부조직별로 대구에 있는 사회복지시설들과 1대 1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점수 가스공사 기획본부장은 "대구를 사랑하는 한국가스공사 임직원들의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체감형 봉사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