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는 출범 후 친환경 에너지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전체 전력 시장의 4%에 불과한 재생에너지를 오는 2030년에는 20%로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이다.

이에 따라 현재 우리나라는 태양광, 풍력, 조력 등 신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태양광발전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태양광발전 사업은 기업이 운영하는 방식 외에 일반인이 태양광 발전 모듈을 설치한 뒤에 전기를 생산하여 한국 전력에게 장기적으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내고 '신재생공급인증서(REC)' 를 통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무한한 에너지원인 태양광을 이용하여 30년동안 수요자가 보장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인 사업으로, 노후대비를 위한 새로운 은퇴설계 방법으로 각광 받으며 국가 장려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이다.

태양광발전소 분양 전문업체 (주)트윈스솔라는 사업컨설팅, 초기 부지 선정, 현장조사, 인허가, 시공사 선정, 준공, 관리까지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맡고 있는 신생기업이다. 하지만 최근 공주시, 서산시, 무주군, 경기도 지역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자사 발전소 1.5mw(메가)와 분양발전소 4.5mw(메가) 총 6mw(메가) 태양광발전소를 개발 진행 중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분기에 충남 공주시 의당면 가산리에 1.8mw(메가) 태양광발전소를 1구좌 2억 3500만원에 분양하여 1주일만에 완료하였으며, 년 12~15% 수익률을 예상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소가 설치된 공주시 의당면 가산리는 남향 및 동서남쪽 해가림이 없어 최적의 일조량을 확보할 수 있는 부지이다.

관계자는 "태양광발전 사업의 시설을 갖추는 것은 부지선정부터 검토, 인허가, 설치 및 관리까지 개인 혼자 진행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사업이므로 전문업체의 분양상담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트윈스솔라는 태양광발전 분양사업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설명회를 전국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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