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생활인프라는 그대로 누리면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분양가가 인근 시세보다 낮으면 입주 후 주변 시세와 자연스럽게 근접해 진다. 이에 따라 시세차익도 노려볼 수 있어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진다.
또한 풍부한 생활인프라 형성으로 쾌적한 정주여건을 누릴 수 있는 단지. 최근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이 동탄2신도시와 맞닿아 있는 생활인프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탄2신도시 생활인프라를 공유하면서 평균 분양가는 36%가량 저렴해 많은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특히 오산동에서 분양하고 있는 대우건설 브랜드 아파트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대출규제 제외 대상으로 무제한 분양권 전매까지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대표 단지로 불리고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와 오산동은 입지나 생활인프라 등에 있어 차이가 크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오산동의 분양가는 저렴하게 책정돼 수요 문의가 많다"며 "어차피 고만고만한 입지여건이라면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분양가가 저렴한 곳을 택하는 편이 합리적인 선택일 것이다"고 조언했다.
대우건설이 분양 중인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에 조성된다.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74~84㎡, 총 920가구로 공급된다. 현재 81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동탄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 상승률이 두드러지고 있다.
실제로 동탄2신도시까지 차량 5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오산IC 역시 5분 거리에 있고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주요도로를 통해 광역교통망 접근도 수월하다. 최근에는 동탄역SRT가 개통돼 전국으로 이동이 한층 편해졌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오산대역과 오산역이 인접해 다각적은 교통망으로 활용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교육여건 및 생활인프라를 골고루 갖춰 정주여건이 좋은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거리에는 시립어린이집, 운천초, 운천중, 운천고가 있다. 최근에는 오산시와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협약을 체결해 학부모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 또 오산문화예술회관, 오산스포츠센터, 오산종합운동장, 오산시민회관 등 문화시설과 오산시청, 롯데마트, 오산오색시장 등도 가깝게 자리한다.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고,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마련돼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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