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유명 휴양지인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을 콘셉트로 매장을 꾸몄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 바캉스 용품 특별할인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백화점에서는 7월 중순부터 매장을 바캉스 분위기로 연출하고 근무 복장도 바캉스 스타일로 바꿨다.
먼저 목동점 유플렉스 지하 2층, 1층 주요 공간과 매장을 와이키키 해변 트릭아트와 서핑보드 등을 활용해 하와이풍으로 꾸몄다.
배경 음악도 하와이 해변 테마곡으로 변경했다.
백화점 직원들도 근무복장을 꽃무늬 하와이안 셔츠와 청바지 등으로 바꿔 시원한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17∼18일, 24∼25일 유플렉스 지하 2층 행사장에서는 '어린이 훌라 댄스 이벤트'를 열고 바캉스용 완구 제품을 준다.
성인고객을 대상으로 수평 운동기기 등을 활용한 '서핑 보드 체험전' 등도 진행한다.
유플렉스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는 '바캉스 수영복&비치웨어 종합전(16∼18일)' '섬머 슈즈전(19∼22일)' '에잇세컨즈 여름상품 특가전(23∼25일)'을 실시한다.
아울러 100여 개 의류, 선글라스, 신발 브랜드에서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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