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4일 서울 50여명의 삼성 서울 R&D 캠퍼스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내 잔디 광장에 마거리트, 라벤더 등 총 꽃 모종 1000개를 심고, 6개의 벤치를 설치하는 환경 개선 작업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 서울 R&D 캠퍼스 임직원들은 오는 11월까지 이곳에 8000㎡ 규모의 '휴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10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봉사에는 총 6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가한다.
한편 삼성 서울 R&D 캠퍼스 임직원 600여명은 지난해 서울동물원 내 아프리카관, 남미관, 열대조류관 외벽에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한 바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지난 14일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 서울 R&D 캠퍼스' 임직원들이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에서 꽃을 심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