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쌍용자동차는 5월 30일~6월 16일까지 3주간 3차 수로 나눠 평택공장 내 정비기술센터에서 유럽, 중남미, 아시아 지역 21개 주요수출국 서비스·품질 담당자들을 초청해 G4 렉스턴 해외서비스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그램 참석자들은 엔진, 섀시, 전장 등 G4 렉스턴의 신규 시스템에 대해 배우고 주행 시험 및 현장 실습, 기존 제품들의 서비스·품질 사례 공유 및 분석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임한규 쌍용차 해외영업본부장 전무는 "지난달 출시한 G4 렉스턴에 대한 해외대리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서비스 역량 강화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판매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쌍용자동차가 5월 30일부터 3주간 평택공장 정비기술센터에서 글로벌 서비스·품질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G4 렉스턴 해외서비스 교육프로그램 참석자들이 차량 부품을 살펴보며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쌍용차 제공>
프로그램 참석자들은 엔진, 섀시, 전장 등 G4 렉스턴의 신규 시스템에 대해 배우고 주행 시험 및 현장 실습, 기존 제품들의 서비스·품질 사례 공유 및 분석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임한규 쌍용차 해외영업본부장 전무는 "지난달 출시한 G4 렉스턴에 대한 해외대리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서비스 역량 강화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판매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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