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분야는 콘텐츠 기획·취재, 영상 촬영, 영상 편집 3개 부문으로, 국내 거주 중인 내국인 재(휴)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영현대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에 선발되는 영현대 기자단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에서 진행하는 신차발표회를 비롯해 채용, 마케팅, 연구개발, 사회공헌 활동 등과 관련된 주요 행사를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미국, 중국, 유럽, 인도 등 현대차가 진출해 있는 해외 사업장(생산·판매법인, 연구소 등)의 취재와 현대차그룹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 동행 취재의 기회가 제공된다.
김양혁기자 mj@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