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치 않은 신규아파트 분양가에 치솟는 전셋값까지 서민들의 한숨은 나날이 깊어지고 있다. 적은 돈으로 실속 있는 구조의 내 집 마련. 과연 가능한지 걱정이 많은 요즘 부동산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중형 오피스텔'이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내 집 마련의 대안 책으로 조성되고 있는 중형오피스텔은 희소성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각광 받는 중이다. 이에 많은 건설사들도 차별화된 중형오피스텔을 속속들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성남시에 들어서는 중형오피스텔은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며 투자리스트 상위권 반열에 오르고 있다. 성남시는 현재 금광1구역, 중원1구역, 신흥1구역, 산성구역, 상대원2구역의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으며, 신흥아파트, 건우아파트, 금광3구역 재건축까지 계획돼 있다. 이에 지역 내 이주수요가 약 32만 190여 가구에 달한다.

수요가 풍부하다는 것은 환금성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발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성남시 태평동에 조성되는 중형오피스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성남시 중형오피스텔 '웅진베어스빌'이다.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은 중형오피스텔로 태평동 알짜배기 입지를 차지하고 있는 웅진베어스빌은 성공적인 투자처로 명성이 자자하다. 또 많은 전문가들 역시 수요자에게 비용절감을, 투자자에게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평가한다.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오피스텔로 떠오른 만큼 홍보관 오픈 이후 지금까지 연일 인산인해로 방문객이 북적이며 그 인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소형아파트 못지 않은 실속설계를 도입한 차별화된 내부 특화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침실 3개소(가변형 미선택 시 2개), 욕실 2개소 등의 설계 및 최고층인 17층은 탁 트인 뷰를 누릴 수 있도록 조망권을 확보했다.

여기에 합리적인 분양가도 메리트로 작용한다. 저렴한 분양가로 수요자 및 투자자의 진입장벽을 낮춘 단지는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대에 조성된다. 주상복합형 웅진베어스빌 오피스텔 규모는 지하 5층~지상 17층이며 전용면적 56~60㎡로 중형 105세대다. 또 1층과 2층은 근린상가로 구성된다.

또한 다양한 인프라를 보다 편하게 누릴 수 있다. 구도심 알짜배기 입지에서 행정, 문화, 업무, 쇼핑, 교통 등이 형성돼 있고 실제로 이미 성남현대시장, 성남중앙시장, 이마트, 성남시민회관, 희망대공원, 성남의료원(예정) 등이 인근에 있다.

분당선 태평역 및 수진역이 도보거리에 있는 더블역세권 오피스텔로써도 가치가 빛을 발한다. 주요도로는 왕복 6차선 수정로가 초근접해 있고 서울외곽순도로, 분당-수서 간 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분양관계자는 "풍부한 임대수요가 탄탄히 뒷받침 되는 입지적 장점과 희소가치 높은 중형오피스텔의 만남으로 상승세를 도출하고 있다"며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진입장벽을 낮춘 저렴한 분양가를 제공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문의는 물론 홍보관을 찾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3층에 위치한다.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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