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 특가 알림서비스는 LG G6는 25만 원대, LG V20은 4만9천 원대로 진행 시 문자나 메일로 알림서비스를 진행한다. 보통 번호변경 없이 통신사만 이동하는 번호이동을 대상으로 특가이벤트를 진행하지만, 기기변경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건 이례적이다.
관계자는 "이번 기변특가알림서비스는 기기변경 소비자를 위한 혜택이다. 평소 기기변경 혜택이 좋지 않아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에 비해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틈새를 노려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리퍼폰(FE)은 7월 초 출시예정과 함께 출고가 72만 원대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동통신사 공시지원금에 따라 실 구매가가 50만 원대까지 낮아지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을 중심으로 통신업계 시장이 다시 한 번 요동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7 리퍼폰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는 정확한 구매조건 및 출시일이 나오기 전까지 문자 알림 서비스 개념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국대폰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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