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이 1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행정자치부는 서울광장에서 '기억과 다짐'을 주제로 6.10민주항쟁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등의 유가족과 6월항쟁계승사업회, 사월혁명회 등 민주화운동단체, 여성단체·노동단체 등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회원·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한 일반시민과 학생 등 약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행정자치부는 서울광장에서 '기억과 다짐'을 주제로 6.10민주항쟁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등의 유가족과 6월항쟁계승사업회, 사월혁명회 등 민주화운동단체, 여성단체·노동단체 등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회원·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한 일반시민과 학생 등 약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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