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영국 최대 금융사 로이즈 금융그룹(이하 로이즈)과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8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IBM은 10년간 로이즈 전용의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계약을 16억6000만 달러(약 1조8641억)에 체결했다. 이 계약은 계약 규모와 서비스 범위 면에서 그동안 IBM이 체결한 클라우드 계약 중 최대 규모다. 로이즈는 1250만 명에 달하는 온라인 고객과 800만 명의 모바일 사용자를 보유한 영국 최고의 디지털 은행이다. IBM은 영국 내 IBM 데이터센터에서 로이즈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호스팅 할 예정이다. IBM은 로이즈의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관리한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8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IBM은 10년간 로이즈 전용의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계약을 16억6000만 달러(약 1조8641억)에 체결했다. 이 계약은 계약 규모와 서비스 범위 면에서 그동안 IBM이 체결한 클라우드 계약 중 최대 규모다. 로이즈는 1250만 명에 달하는 온라인 고객과 800만 명의 모바일 사용자를 보유한 영국 최고의 디지털 은행이다. IBM은 영국 내 IBM 데이터센터에서 로이즈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호스팅 할 예정이다. IBM은 로이즈의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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