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전라북도의사회-전북은행 업무제휴 조인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제공
8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전라북도의사회-전북은행 업무제휴 조인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제공
전북은행이 전라북도의사회(이하 전북의사회)와 업무제휴를 맺고 전북의사회 회원을 위한 특화 카드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2003년부터 전북의사회와 업무제휴를 맺고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이번 신용카드 업무제휴를 통해 전북은행은 전북의사회 소속 회원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제휴카드를 오는 15일 출시한다.

이번 제휴카드에는 △전 가맹점 1.2% 캐시백 적립 △호텔·아울렛 특전 및 국내 면세점 할인 △지정 공항 라운지 무료입장 △국내 특급호텔 및 인천공항 무료 발레파킹 △전국 모든 골프장 이용 시 5000원 캐시백 △항공 마일리지 적립 등의 서비스가 담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의사회 소속 회원들을 위해 제휴카드 출시 일정에 맞춰 제휴카드 런칭 프로모션을 통한 별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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