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사업부를 재편한다.
7일(현지시간) ZDNET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플랫폼 사업부의 내부 개편의 일환으로 사업부 재편을 내부 공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캇 구트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사업부 부사장과 해리 섬 마이크로소프트 창조 AI, 연구팀 팀장은 내부적으로 "발표 즉시 효력을 미칠 조직상 다수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 밝혔다.
구트리 부사장은 조세프 시로시 부사장이 이끄는 클라우드 AI 플랫폼 조직을 신설했다. 신설된 사업부는 새로운 클라우드와 AI 플랫폼 조직이 합쳐진 형태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연구부분도 감독할 것이다. 에저의 머신러닝은 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Bot Framework) R서버와 알고리즘, 데이터 사이언스 솔루션 팀으로 분류된다.
앞서 시로지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플랫폼 그룹에서 데이터와 머신 러닝 제품과 서비스들을 감독해왔다. 그는 클라우드 부서에서는 SQL 서버, HDI인사이트, 애저 데이터호수, 문서/코스모스 데이터베이스(DB)등을 연구해온 인물이다.
시오리가 맡았던 SQL 서버와 다른 데이터베이스그리고 데이터 관리 파트는 애저 파트 부사장인 제이슨 젠더로 이관된다. 그는 새로운 애저와 데이터플랫폼 그룹을 맡게될 예정이다.
제임스 필립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앱) 플랫폼 사업부 부문장은 고객솔루션 사업부 업무가 추가될 것이다. 그의 역할은 새로운 앱그룹팀의 부문장이 되는 것으로 갈음한다.
이에 마이크로스프트의 Developer Evangelism(DM) 팀은 조직상 다양한 변화에 직면한 상황이다. 이전 DX부문장이었던 스테판 구겐하임은 앞서 지난달 12일 "해리섬과 함께 새로운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힌 뒤 부서를 떠났다. 그의 발언을 고려하면, DX조직은 해체될 가능성이 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7일(현지시간) ZDNET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플랫폼 사업부의 내부 개편의 일환으로 사업부 재편을 내부 공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캇 구트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사업부 부사장과 해리 섬 마이크로소프트 창조 AI, 연구팀 팀장은 내부적으로 "발표 즉시 효력을 미칠 조직상 다수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 밝혔다.
구트리 부사장은 조세프 시로시 부사장이 이끄는 클라우드 AI 플랫폼 조직을 신설했다. 신설된 사업부는 새로운 클라우드와 AI 플랫폼 조직이 합쳐진 형태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연구부분도 감독할 것이다. 에저의 머신러닝은 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Bot Framework) R서버와 알고리즘, 데이터 사이언스 솔루션 팀으로 분류된다.
앞서 시로지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플랫폼 그룹에서 데이터와 머신 러닝 제품과 서비스들을 감독해왔다. 그는 클라우드 부서에서는 SQL 서버, HDI인사이트, 애저 데이터호수, 문서/코스모스 데이터베이스(DB)등을 연구해온 인물이다.
시오리가 맡았던 SQL 서버와 다른 데이터베이스그리고 데이터 관리 파트는 애저 파트 부사장인 제이슨 젠더로 이관된다. 그는 새로운 애저와 데이터플랫폼 그룹을 맡게될 예정이다.
제임스 필립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앱) 플랫폼 사업부 부문장은 고객솔루션 사업부 업무가 추가될 것이다. 그의 역할은 새로운 앱그룹팀의 부문장이 되는 것으로 갈음한다.
이에 마이크로스프트의 Developer Evangelism(DM) 팀은 조직상 다양한 변화에 직면한 상황이다. 이전 DX부문장이었던 스테판 구겐하임은 앞서 지난달 12일 "해리섬과 함께 새로운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힌 뒤 부서를 떠났다. 그의 발언을 고려하면, DX조직은 해체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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