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뛰어난 정주여건이 강점으로 부각되는 입지이며, 인근 평택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올 7월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어 지역 일대가 '삼성 효과'로 경제 발전이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평택시 신촌지구 내 총 5개 블록에 4567가구가 조성되는 동문건설의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자랑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1차로 3개 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2803가구를 분양 중인 단지는 중소형 평면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한 것이 큰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가 자리한 신촌지구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신설예정이라 개교 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또 강남 대치동의 명문학원을 옮겨와 '대치동 명문학원 타운'을 유치하면서 우수한 학군을 형성해 자녀가 있는 수요에게 메리트로 작용한다.
인근에는 공공청사(예정) 및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병원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에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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