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아파트의 가치는 높은 청약경쟁률로 나타난다. 실제 부동산 리서치 전문기업 리얼투데이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4월까지 분양한 아파트 중 시공능력평가 20위 내의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은 평균 16.76대1로, 20위 밖의 건설사 9.52대 1보다 약 두 배나 높다.
특히 지방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수도권에서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와 그 외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은 각각 7.69대 1과 6.61대 1로 큰 차이가 없지만, 지방에서는 32.35대 1, 기타 아파트가 11.12대 1로 큰 차이를 보인다.
대게 브랜드 아파트는 설계와 시공에 트렌드 변화를 잘 반영해 인테리어, 조경, 커뮤니티 시설 등이 우수하고, 준공 이후 입주자 관리에서도 여타 아파트들과 차별화되어 지방에서 브랜드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것은 상당한 거주 프리미엄을 누리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역에서는 최초로 전용 59㎡ 소형에도 방-방-거실-방의 4베이 구조를 적용해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용 74㎡A와 84㎡B, 99㎡는 3면 발코니 적용으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시켜 통풍과 채광, 개방감을 높인 설계가 큰 특징이다. 특히 넓은 워크인클로젯 드레스룸과 베타룸, 주방 펜트리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이 주부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자이'라는 브랜드 아파트의 품격에 맞게 단지 내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이 조성되고 지상 주차장 없이 100% 지하주차장만 건설해 단지 내 중앙을 따라 하나로 연결되는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천센트럴자이는 2019년 3월 완공되면 김천 도심의 우수한 입지에 위치하고 명품 브랜드 '자이'아파트라는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인해 지역의 가치를 선도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등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미계약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중에 있는데, 명품 브랜드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인해 최근 분양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모델하우스는 김천시 부곡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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