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삼성 직업병 가족대책위원회(가대위)가 지난달 31일 삼성전자 반도체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생산설비를 점검하며 자문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가대위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의 환경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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