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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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구입하려는 이용자들을 위한 '1Q오토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1Q오토신용대출은 자동차·오토바이 구입자금, 리스 및 렌터카 보증금, 자동차 금융 대환 자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우량업체 임직원, 공무원,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필요자금의 120%까지, 최대 1억5000만원의 한도를 제공한다.

또 이 상품 신규 이용자에게는 △특별금리 △하나카드 캐시백 서비스 △자동차 정비 할인 쿠폰 등 3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9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대출을 신청한 이용자가 하나카드에 가입하고, 자동이체 등 부수거래 1개를 추가 신청하면 최저 연 2.97%(5월 31일 기준) 수준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게다가 자동차 및 오토바이 구입 용도로 대출을 신청한 이용자가 하나카드로 대금을 결제할 경우 1.6%의 캐시백도 제공한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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