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의 해외 의료 봉사단 미소원정대가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 기념' 행사의 산업 현장 사진 공모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관상을 받은 사진.     효성 제공
효성의 해외 의료 봉사단 미소원정대가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 기념' 행사의 산업 현장 사진 공모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관상을 받은 사진. 효성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슬기 기자] 효성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산업 현장 사진 공모전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효성의 해외 의료 봉사단 미소원정대가 2015년 베트남 현지 푸옥티엔 초등학교에서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있는 사진이 장관상을 받았다. 또 다섯 개의 우수작 가운데 하나로 효성과 한국수출입은행이 지난해 베트남에서 유치원을 신축하고 있는 사진이 선정됐다.

앞서 효성은 2007년 베트남 동나이성 년짝 공단에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을 생산하는 베트남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박슬기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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