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지난 26일 오픈한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동안 3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을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에 분양한 e편한세상 추동공원과 함께 총 3334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해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59~140㎡, 총 1773가구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330가구 △59B㎡ 111가구 △59C㎡ 107가구 △74A㎡ 477가구 △74B㎡ 145가구 △74C㎡ 190가구 △84A㎡ 208가구 △84B㎡ 201가구 △140㎡ 4가구로 99% 이상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경기 북부권 최대규모로 조성되는 추동공원 내 마지막 단지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미래가치 또한 높다. 단지가 들어서는 추동공원은 총 123만여㎡ 규모로 여의도공원(약 23만㎡)의 5배가 넘는다. 또한 해날광장, 연포지목원, 도당화원, 민락화원 등 테마파크로 구성되기 때문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추동공원 북측에 단지가 위치해 있어 남동·남서 방향으로 공원조망이 가능하며,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시사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입주시기와 비슷하게 공원이 완공되는 만큼 빠르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단지를 둘러싼 주변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서울 강남권과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 구리~포천 간 민자고속도로가 오는 6월 30일 개통되고,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의정부~군포 금정)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예정이다.
을지대 의정부 캠퍼스 및 부속병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을지대 부속병원의 경우 대전 서구에 위치한 을지대학교병원(연면적 10만㎡, 지하 3층~지상 16층)보다 연면적 약 17만5500㎡, 지하 5층~지상 17층으로 훨씬 큰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경기 북부지역의 최대 규모 병원인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보다도 규모가 커 경기 북부권 의료환경이 개선 될 전망이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학군도 눈에 띈다. 의정부시에서 '방과후 및 토요프로그램 영어거점 체험센터'로 지정한 새말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 의정부 내에서 대상이 되는 초등학교는 새말초와 호원초가 전부다. 새말초의 '새말EFL센터'는 실생활에서 유용한 영어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의정부 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이외에도 의정부과학도서관, 신곡중, 영석고 등이 위치해 있어 학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추진 중이어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금오지구 상업지역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 등의 행정타운 상권과 은행가 이용이 편리하다. 또 행복로 시민광장을 따라 발달된 젊음의 거리, 로데오거리 상권과 신세계백화점, CGV, 의정부 제일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지 도보권에 위치한 의정부백병원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당첨자는 6월 8일(목)에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6월 13일(화)~15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시 호원동(회룡역 3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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