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슬기 기자] 한국다우케미칼은 한국환경교육협회와 대전·충청 지역 중·고등학교 그린에너지 동아리 15개를 선정해 교내 에너지·자원을 절약하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다우케미칼은 오는 7월부터 3개월간 교내 동아리 활동을 심사해 10월 우수 동아리를 시상한 뒤 활동지원금과 관련 교육·자료 등을 제공한다.
유우종 한국다우케미칼 사장은 "중·고등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생활 속에서 에너지와 자원절약을 고민하고 실천함으로써 친환경 생활태도를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슬기기자 seul@dt.co.kr
한국다우케미칼은 오는 7월부터 3개월간 교내 동아리 활동을 심사해 10월 우수 동아리를 시상한 뒤 활동지원금과 관련 교육·자료 등을 제공한다.
유우종 한국다우케미칼 사장은 "중·고등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생활 속에서 에너지와 자원절약을 고민하고 실천함으로써 친환경 생활태도를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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