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분리
데이터 보안·IT 재해복구 전문 SW사인 이노티움(대표 이형택)은 기업과 기관의 중요한 문서에 대한 내외부 유출방지와 신종 랜섬웨어 악성코드 및 IT재해에 의한 문서 유실 방지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인 '시큐리티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영역 암호화 기반의 차세대 내부 문서보안과 문서중앙화, 매체제어 및 웹사이트 통제, 외부 반출문서 보안 및 협력업체와의 쌍방향 보안협업, 랜섬웨어 방어를 위한 보안백업 기능과 통합 중앙관제 및 모니터링 시스템 등 7개의 보안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내부망의 데이터 보안관리 및 랜섬웨어를 방지하는 시큐어존이나 문서와 도면 등 중요 데이터의 외부 전송 후 수신자에 의한 캡처·저장을 방지하는 엔파우치v10를 활용할 경우 내부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이형택 이노티움 대표는"고객이 원하는 것은 하나의 에이전트에 의한 통합관리"라며 "이노티움은 7개의 보안솔루션을 하나로 통합시켜 업무망과 인터넷망의 망분리 환경에서 완벽한 데이터 보안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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