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미얀마 양곤 주정부와 29인승 중형버스 '카운티' 2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22일 광양항에서 초도물량 50대를 선적 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중형버스 '카운티'가 22일 광양항에서 선박으로 선적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