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원장 허창언)과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는 22일 금융권 정보보호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의 주요 협력 분야는 △금융보안 연구협력 및 기술자문△금융보안 전문인력 양성 △금융보안 관련 상호 주관 행사 참여 및 지원 △대국민 금융보안 인식제고 활동 등이다.
허창언 금융보안원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금융보안원과 학계가 금융보안 표준화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어 그 의의가 크다"며 "순천향대 학생들이 우수한 미래 금융보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허창언 금융보안원 원장(오른쪽)과 서교일 순천향대학교 총장이 22일 순천향대 대학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금융권 정보보호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융보안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