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22일 소규모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자는 2명으로, 박광수 상무와 장재찬 상무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원활한 조직운영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었다"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성과주의, 능력주의 인사 철학에 맞게 개인 및 조직의 성과, 임원 자질, 사업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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