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광물자원을 비롯해 석유개발 전주기 별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복원하고 복원 후의 사후관리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익환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광해관리를 위한 상생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챠강후 몽골 전문감독원장은 오는 25일까지 강원도 일대의 광해방지 수질정화시설 및 지역진흥사업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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