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3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981년 설립된 코바코는 국민의 건전한 문화생활과 방송문화 발전, 방송광고 진흥에 이바지해 왔다. 구체적으로 지상파방송의 광고판매대행,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마케팅지원, 광고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익광고를 통한 사회인식 개선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곽성문 코바코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지상파뿐만 아니라 인터넷·모바일을 아우르는 광고산업 선도 기업으로 국민 앞에 당당하게 서자"고 강조했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3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곽성문 코바코 사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제공>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3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곽성문 코바코 사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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