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는 해외진출지원센터 운영계획, 기업별 해외 동반진출 전략방향 설정, LX동반성장 추진경과 등을 설명했다. 공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40억원의 상생 희망펀드를 조성해 12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준정부기관 최초로 '창업지원 상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해 공간정보 융·복합 아이템을 가진 청년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지원금, 공간정보 관련 소프트웨어 및 LX공간정보창업지원센터(서울 강남구 소재) 입주 기회 제공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X공사는 이를 인정받아 동반성장위원회가 주최하는 중소, 중견기업 동반성장부문에서 3년 연속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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