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대규모 독학재수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TG교육그룹은 독학재수생들을 위해 중/고등학교를 대여하여 수능 시험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응시하게 하는 일명 <수능 실전 시뮬레이션 학교 프로젝트> 를 2016년 7월부터 추진해 지금까지도 독학재수생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데, 이러한 찬사에 이어 자체 제작 모의고사와 입시설명회를 6월 반수반 개강 전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TG 모의평가'는 ㈜TG교육그룹 콘텐츠제작팀에서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대치, 강동, 광진, 송파 등 수도권 지역 뿐 아니라 부산, 대구, 울산, 김해등 경상도 지역, 광주, 전주 등 전라도 지역 등 전국 지점에서 5월 25일 (목)에 전국 단위로 동시 실시할 예정이다.

독학재수 전문가인 국어/수학/영어 수석팀장들이 약 1달 동안 공을 들여 제작한 문제, 명문대생들의 세밀한 검토를 거친 문제만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16년에도 실시했던 에 대해 시험을 응시했던 많은 수험생들이 "수능을 치는 것 같았다.", "평가원 시험과 매우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 모의평가와 가장 유사했던 것 같다." 등의 평가를 내렸던 만큼 올해 실시될 'TG 모의평가'에서도 매우 좋은 평가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설승환 콘텐츠제작팀장은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얘기하는 것이 '질 좋은 콘텐츠의 부족'이어서, 어떻게 하면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한 결과가 바로 TG 모의평가다"라며 "최근 수능/모의평가의 출제 경향을 끊임없이 분석한 다음, 이를 잘 반영한 문제들 위주로 출제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마 올해에도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답하였다.

또한 6월 7일 (수)에 부산 국제신문 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실시되는 '6월 모의평가 분석회 및 입시 설명회'에서는 6월 모의평가의 출제경향 및 인문/수리논술 대비 방법, 2017학년도 입시 사례 및 2018학년도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어/수학/영어 수석팀장과 부대표 및 대표가 모두 직접 강연에 나서는 만큼, 독학재수생 및 많은 학부모님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독학재수생들만을 위한 입시 설명회를 진행하는 것은 최초라고 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백태규 대표는 "독학재수생만을 위한 풍부한 교과 콘텐츠 제공, 효율적인 논술 대비 방법 소개, 최신 입시 정보 및 압도적인 진학 실적 사례 소개를 위주로 진행할 것이다. 수험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부분을 중심으로 설명할 것이기 때문에,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하였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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