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5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은 총 268만원 상당의 7가지 자동차 이용서비스와 금융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렌터카 상품이다. 자동차를 살 때와 탈 때, 바꿀 때 필요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세금 절감과 함께 LPG 차량 이용에 따른 유류비 절감 효과도 있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이런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에 가격 할인을 더한 특가 프로모션을 70대를 한정으로 진행한다. 대상 차종은 현대차 아반떼, 쏘나타, 투싼과 기아차 K5, 스포티지, 쏘렌토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할부 대비 월 납입료를 최대 49%가량 저렴하게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차량 가격이 2270만원인 K5를 48개월간 이용하면 월 납입료는 27만원으로 4년간 할부 대비 총 1248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또 총 268만원 상당의 7가지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K5 이외에도 현대차 투싼은 월 32만원, 싼타페 월 33만원, 쏘나타 월 29만원, 아반떼는 월 23만원에 가능하다. 기아차 스포티지는 월 30만원, 쏘렌토는 월 33만원으로 할부 대비 절반에 가까운 가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상담 후 계약한 이용자에 한해 총 38만원 상담의 블랙박스와 전면 썬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조은국기자 ceg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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