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17년 국제 환경전문가 양성 과정 9기 참가자를 15일부터 6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혀다.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 인턴십 근무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과정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학교 4학년과 대학원 재학생, 대학 및 대학원 1년 이내 졸업생으로 총 55명을 선발한다.국제 환경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자에게는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등 국내와 해외 소재 환경 관련 국제기구에서 최장 6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할 기회가 주어진다.
환경부는 해외 소재 국제기구 파견자에게 왕복항공료와 파견 기간 최대 월 120만원의 체재비를, 국내 소재 국제기구에서 근무할 경우 월 40만원의 체재비를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www.me.go.kr)와 한국환경공단(www.keco.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병립기자 riby@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 인턴십 근무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과정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학교 4학년과 대학원 재학생, 대학 및 대학원 1년 이내 졸업생으로 총 55명을 선발한다.국제 환경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자에게는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등 국내와 해외 소재 환경 관련 국제기구에서 최장 6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할 기회가 주어진다.
환경부는 해외 소재 국제기구 파견자에게 왕복항공료와 파견 기간 최대 월 120만원의 체재비를, 국내 소재 국제기구에서 근무할 경우 월 40만원의 체재비를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www.me.go.kr)와 한국환경공단(www.keco.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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