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교 조지아 홀드 박사는 2014년 '소화관 저널(Journal Gut)'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장내 거주하는 미생물은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으며, 캘리포니아기술연구소에서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장내 세균 구성의 변화는 파킨슨병과 같은 뇌 비정상화와 운동 결손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몸에 이로운 역할을 하는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줄여 균형 잡힌 장내 세균총을 형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도움되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복용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에서 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해 장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염증반응을 조절하는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시스템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도 일조한다.
우선 함유된 유산균의 수는 식약처에서 고시한 일일 최대 섭취균수인 100억 마리를 만족하면 된다. 단 100억 마리 이상의 균수를 함유한 유산균 제재라 하더라도, 보장균수가 아닌 투입균수라면 의미가 없으므로 이를 잘 확인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은 "투입된 유산균이 100억, 1000억 마리라고 해도 생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외부 환경에 예민하게 반응해 유통 과정이나 보관 방법에 따라 사멸할 가능성이 있다"며 "최초 투입된 유산균의 수가 아닌 소비자에게 보장해주는 '보장균수'가 식약처 일일 권장 섭취량인 1억~100억 마리를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프로스랩이 선보이는 프로스랩 패밀리, 프로스랩 맘스 등은 1일 1포 섭취로 100억 마리의 균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유산균 제재로 주원료 외에 기타 첨가물(합성착향료ㆍ합성감미료ㆍ이산화규소ㆍ스테아린산마그네슘ㆍHPMC)을 넣지 않아 화학성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더불어 프로스랩 맘스 등은 특허 받은 김치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LP0611을 비롯해 우리 몸에 필요한 꼭 혼합균주를 함유, 장내 세균총을 보다 유익하게 변화시킬 수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부원료로 들어있어 장내 유익균의 성장 및 증식을 극대화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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