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가 다음 달 2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헌책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엔제리너스커피는 고객으로부터 헌책을 기부받아 '알라딘'에 판매한다. 이후 판매 수익금으로 시각장애인용 오디오북을 만들어 국립 서울 맹학교 등 전국 11개교에 무상 배포할 계획이다.

헌책을 기부하면 아메리카노 50% 할인 쿠폰과 알라딘 도서 적립금 쿠폰을 다음 달 25일까지 받을 수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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