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는 황태순 사장(사진)을 바이오연구소 신임 대표에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8일 책임경영 체제 구축과 사업 효율성 강화를 위해 고진업 단독대표 체제에서 고진업, 류병환, 황태순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 바 있다.
황태순 대표는 IBM, 넥스트코어, 쓰리컴 등 다국적 IT 기업에서 20여년 종사했다. 통신장비 업체 미국 시스코에도 몸담았다. 앞으로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유전체 분석의 강점을 살리면서 진단과 치료 시장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지섭기자 clou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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