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모델이 주식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를 소개하소 있다. 유안타증권 제공.
유안타증권 모델이 주식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를 소개하소 있다. 유안타증권 제공.
유안타증권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 갱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 아카데미는 주식 투자로 잦은 손실을 보거나 종목 선정 및 매매 타이밍 파악에 애로를 겪는 투자자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강의다.

티레이더 전문강사인 김동공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주요 투자 실패 사례를 통해 주식 투자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분석하고, 인공지능 기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티레이더를 통한 종목 선별 및 매매 시점 파악 등 실전 매매에 유용한 콘텐츠와 그 활용법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김석환 글로벌투자정보센터 연구원이 '매크로 지표를 활용한 글로벌 주식 공략법'을 주제로 보다 쉽게 해외주식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이번 투자 아카데미는 다른 강연회와 다르게 강의 중 참석자들의 관심종목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관심과 참여도가 더 높다"며 "추후 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를 매월 정기과정으로 편성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강의는 유안타증권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매 차수당 50명 선착순 마감된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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