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구기헌 총장)는 교육부주관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2017년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년도보다 지원금이 증액된 7억 92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고교의 진로진학 교육을 지원하고 공교육 중심의 대입 전형을 운영해 수험생의 대입부담을 줄이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것이 평가받은 것이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구기헌 총장)는 교육부주관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2017년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년도보다 지원금이 증액된 7억 92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고교의 진로진학 교육을 지원하고 공교육 중심의 대입 전형을 운영해 수험생의 대입부담을 줄이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것이 평가받은 것이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구기헌 총장)는 교육부주관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2017년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년도보다 지원금이 증액된 7억 92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고교의 진로진학 교육을 지원하고 공교육 중심의 대입 전형을 운영해 수험생의 대입부담을 줄이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것이 평가받은 것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는 전년도 고교교육 기여대학으로 59개 대학 중 9개 대학이 하위 대학으로 선정돼 지원이 중단된 상황에서 상명대가 재평가 받은 것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상명대 구기헌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이미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대학이다. 이제는 고등학교에서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고른 기회전형, 찾아가는 입학설명회, 자유학기제 지원 등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규화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