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킨즈웨건'에서 올인원 아기띠 '킨즈 캐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킨즈캐리는 베이비캐리어(아기띠), 힙시트, 힙시트캐리어의 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4 in 1 제품으로 생후 30일부터 36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좁은폭아기띠, 넓은폭아기띠, 힙시트, 힙시트캐리어가 가능해 올인원을 뛰어넘은4in1 제품이다.

수면후드에는 100% 면을, 아기가 물고 빨아도 안심할 수 있는 100%오가닉 원사로 아기띠 침받이를 제작하였으며, 부자재는 YKK지퍼와 KAM, SGS인증을 통과한 버클과 벨크로를 사용하여 안전성과 내구성을 단단히 갖추었다고 전했다.

킨즈캐리는 인체 공하적 설계로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와주며 아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자세인 척추는 'C' 다리는 'M' 자세를 유지하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앞보기, 마주보기, 뒤로업기 어느 방향으로 안아도 아기다리를 완벽히 M포지션으로 구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주목받고 있다.

맞춤 조절식 벨트가 효과적으로 무게를 분산하고 23인치부터 44인치까지 다양한 체형커버가 가능하며, 아기의 머리를 입체적으로 감싸주어 수면시 안정감을 더해주는 슬리핑 후드와 목과 머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머리 받침대, 기온이 높은 날씨에 통풍이 가능한 메쉬소재로 아기의 체온을 조절하여 보호해준다.

또한 아기띠를 장시간 하고 있으면 허리와 어깨 골반 등 무리가 갈 수 있는데, 두툼한 20mm쿠션이 어깨의 부담을 덜어주며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어 유아용품 등을 보관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미끄러지지 않도록 방지패드를 부착한 힙시트는 더욱 안정감 있고 최적화된 각도와 사이즈로 엄마에게는 가벼운 느낌을 주며, 아기가 자연스럽게 엄마 품에 안길 수 있어 올바른 자세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킨즈웨건에서는 아기가 물거나 빨아도 걱정 없는 안전하게 제작한 100% 오가닉 침받이와 4계절용. 여름용 슬리핑 2종 후드를 증정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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