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값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성남 태평동 '웅진베이스빌' 중형오피스텔이다. 성남 태평동 구도심의 중심에서 전세대란 속에 안정적인 임대수익뿐 아니라 향후 미래가치를 통한 시세차익까지 기대하게 하는 중형오피스텔의 등장으로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8일 홍보관을 오픈한 '웅진베이스빌'은 소형아파트 못지 않은 실속설계로 구성된 주거형오피스텔로 성남시 태평동 구도심의 중심에 자리했다. 구도심의 강점인 행정, 문화, 업무, 쇼핑, 교통 등 생활의 모든 편의를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에, 분양가 부담까지 적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중소형 주거용 오피스텔로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대에 조성되며, 전체 지하 5층~지상 17층 규모로 그중 1층~2층에는 근린상가가 구성될 예정인 주상복합형 오피스텔이다.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대표적인 이유는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구도심의 특성상 신규아파트 공급이 어려웠던 성남시는 지난해 11.3부동산 대책에 따라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18개월로 연장됐다. 이 가운데 성남시 내 금광1구역, 중원1구역, 신흥1구역, 산성구역, 상대원2구역의 재개발이 추진 중이며, 신흥아파트, 건우아파트, 금광3구역 재건축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성남시 예상 이주수요는 현재 약32만 190여가구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성남의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자 위주의 분양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며, 성남시 자체적인 이주수요까지 품을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춘 웅진베어스빌은 태평동 핵심입지에 자리해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전세금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로써 평가되며, 향후 희소가치가 높은 중형오피스텔로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구도심의 특성상 주변에는 이미 성남현대시장, 성남중앙시장, 이마트 등의 쇼핑시설이 형성돼 있고 성남시민회관, 희망대공원, 성남의료원(예정) 등이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 간 고속도로 등 있으며 왕복 6차선 수정로가 초근접 한 오피스텔이다.
뿐만 아니라 분당선 태평역 및 수진역의 더블역세권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프미리엄이 기대되는 오피스텔로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춘 저렴한 분양가 및 1~3인 가구 맞춤형으로 수요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이처럼 활용가치와 희소가치가 어우러진 성공적인 투자처로 기대를 모으는 웅진베이스빌의 분양관계자는 "생활 편의성 및 교통인프라에 분양가까지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통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웅진베이스빌의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며 "현재 홍보관은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가정 등 외에도 풍부한 임대수요로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투자처로 전국 각지 투자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오픈 한 홍보관 위치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122 3층에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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