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업경비 지출 영역인 특별업종에서는 전달 실적에 따라 최고 7%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해당 업종은 온라인쇼핑과 창고형 할인매장, 주유소, 손해보험, 이동통신, 보안업체, 위생업체, 해외 가맹점 등이다.
또 세무업무 지원을 위해 '윈택스(Win-Tax)'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출·매입 통합관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부가세 환급 지원 등 각종 세무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카드를 발급하면 연 2회까지 인천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우리카드는 상품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된다. 7월 말까지 이 카드를 발급받고 10만원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500만원(1명), 삼성 갤럭시 S8(10명), SK 주유상품권 5만원(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0명) 등 총 1111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개인사업자의 매출패턴과 트렌드를 분석해 사업경비 사용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5000원, 해외겸용은 1만원이다. 전년 이용실적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다음 해 연회비는 면제된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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