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기온상승으로 세균성 이질, 노로바이러스 등 설사감염병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5월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질병관리본부, 13개 국립검역소, 각 시·도 등 보건소에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온이 상승하면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 지면서 설사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며, 연휴·휴가기간에 단체모임 및 국내외 여행 기회 증가에 따라 집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설사감염병 집단 발생시 지역사회로의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고 및 유행의 원인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등 감염병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보건당국의 빠른 대응을 위해 2인 이상의 집단설사 환자가 발생했을 때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과,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기온이 상승하면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 지면서 설사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며, 연휴·휴가기간에 단체모임 및 국내외 여행 기회 증가에 따라 집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설사감염병 집단 발생시 지역사회로의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고 및 유행의 원인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등 감염병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보건당국의 빠른 대응을 위해 2인 이상의 집단설사 환자가 발생했을 때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과,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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