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현지시간)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국제산업박람회인 '하노버 메세 2017'에 참가한 국내 기업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인티그릭'을 선보인 현대일렉트릭 부스(위쪽)와 자사의 스마트 에너지 융복합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는 LS산전 관계자.

현대일렉트릭·LS산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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