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해 맞춤형 금융상품 'NH 쏠쏠(SolSol)패키지'의 카드 상품인 'NH 쏠쏠'(SolSol)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NH 쏠쏠패키지는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합리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나홀로족의 금융 요구를 반영한 카드·적금·대출 등으로 이뤄진 복합 금융상품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NH 쏠쏠카드는 혼밥·혼술을 즐기고 생활의 편의를 중시하는 1인 가구의 소비성향에 맞춰 편의점·커피·외식·베이커리·온라인쇼핑·휘트니스·반려동물·영화·세탁·대중교통 등의 업종에서 이용 시 전달 이용실적에 따라 월 1만원에서 최대 4만원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매스티지(TwoPlus) 등급으로 가입할 경우에는 인천공항 캡슐호텔 3시간 무료 이용권 및 공항 발렛파킹이 추가로 제공되고, 매년 국내선 동반자 무료 항공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와 함께 농협a마켓 3만원 청구할인 등의 바우처 서비스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NH농협카드는 연말까지 쏠쏠카드 신용판매 이용액의 0.01%를 농심기금으로 적립해 농업·농촌 발전 지원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나홀로족의 실생활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용액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카드"라며 "앞으로도 현대인의 소비패턴을 반영한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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