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건설은 오는 5월 '안강 더 럭스나인'의 오피스텔과 상가를 공급한다.

경기 용인시 역북도시개발지구 내 복합용지 2블록에 들어서는 '안강 더 럭스나인'은 용인시를 대표하는 오피스텔과 상가를 추구하는 만큼 그에 걸맞는 규모 및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0층, 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20~51㎡ 총 468실로 구성되며,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113실 유럽풍 테라스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안강 더 럭스나인' 내에는 전체의 약 70% 복층(다락제공)형에 천정고도 최고 3.65m로 설계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일부 실에는 테라스도 적용된다.

또한, 부대시설로 인근 지역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품격 서비스를 통해 랜드마크 오피스텔과 상가다운 위상을 뽐낼 전망이다. 건물 외벽은 최고 수준의 에코 파사드 디자인을 도입해 상징적 건축물로 지어질 전망이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대학가가 밀집해 있는 만큼 스터디룸, 북카페와 카쉐어링 서비스도 도입한다.

또한, 이밖에 애견 산책공간, 옥상정원, 중앙광장이 마련되고, 실외에서 스마트폰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IoT서비스, 일부 가구에 창고가 제공된다. 무인경비시스템과 CCTV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했다.

이 뿐만 아니라, '안강 더 럭스나인'이 들어서는 역북지구는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도 오피스텔과 상가 전망을 밝게 하는 요소다. 시청, 교육청, 법원 등이 들어서는 용인행정타운과 인접해 있으며, 4개의 대학, 인근 밀집된 기업체들의 수요들까지 약 17만명의 배후수요를 두고 있다. 이에 더해 용인시 최초의 공공산업단지로 조성되는 84만801㎡의 '용인테크노밸리'(내년 준공예정)가 배후에 위치하고 있어 비즈니스 수요 특수를 누릴 전망이다. 이 외로 이마트, 시립도서관, 종합운동장 등의 생활 인프라 환경이 좋다.

일대의 각종 개발호재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용인시는 현재 총 34개의 구역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1년 말까지 제 2외곽순환도로 용인시 구간이 완공 예정으로 있으며 사업지 주변으로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계획이 예정돼 교통망은 더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역북지구 내의 2018년 중순까지 약 4,0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입주예정에 있어 기본 기반시설의 확충을 기대해 볼만 하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마련되며,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에 위치해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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