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선물 특집

[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사운드 전문업체 브리츠의 효도 라디오 시리즈가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아무리 쉽고 간편하다고 해도 블루투스 스피커와 무선으로 연결해 원하는 음악을 듣기엔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어르신들을 위한 휴대용 스피커가 주목받고 있다.

브리츠의 BA-PR1 사운드워크는 이전에 출시한 BA-R4 SOVE에 보다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사운드워크는 크기가 120×64×30.5㎜(가로×세로×두께)로 한 손에 들어올 정도로 작고 무게도 127g으로 가벼워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출력은 2.5W로 높였고 안테나를 제품 내부에 탑재하고 외관을 라운딩 처리해 그립감을 한층 강화했다. 또 SD카드에 저장된 노래를 폴더 단위로 이동이 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노래 목록을 관리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키패드를 탑재하여 주파수와 노래 선곡을 간편히 할 수 있으며 MP3 고속탐색 등의 편리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키패드 위에는 고휘도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현재 재생되는 라디오의 주파수와 배터리 용량 등을 표시한다. 이 제품의 가격은 2만8000원이다. 이와 함께 BA-U2 레트로는 MP3 음원과 FM 라디오 기능을 수행하는 휴대용 스피커로 설계했다. 50×124×24㎜에 불과한 작은 크기로 디자인했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TF슬롯을 제공해 MP3 재생이 가능하며 발광다이오드(LED)라이트도 탑재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5만4000원이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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