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중앙119구조본부(본부장 김성연)는 24일 '제7회 국민안전처장관배 전국 인명구조견 경진대회'를 오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선대회는 4월 24일~25일까지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실시하고, 26일에는 대구 엑스포에서 본선평가를 통해 최고인명구조견(탑독)을 선발한다. 특히 지난해 최고인명구조견으로 선정됐던 서울특수구조단 소속의 인명구조견 '맥'이 2회 연속 '탑독'으로 선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최고인명구조견 선발 외에 정부 특수임무견(폭발물, 마약, 경비, 수색, 농축산물, 사체탐지)의 다양한 훈련시범과 스포츠견의 시연도 함께 선보인다.
김성연 국민안전처 중앙119구조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명 구조견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우리 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특수임무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예선대회는 4월 24일~25일까지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실시하고, 26일에는 대구 엑스포에서 본선평가를 통해 최고인명구조견(탑독)을 선발한다. 특히 지난해 최고인명구조견으로 선정됐던 서울특수구조단 소속의 인명구조견 '맥'이 2회 연속 '탑독'으로 선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최고인명구조견 선발 외에 정부 특수임무견(폭발물, 마약, 경비, 수색, 농축산물, 사체탐지)의 다양한 훈련시범과 스포츠견의 시연도 함께 선보인다.
김성연 국민안전처 중앙119구조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명 구조견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우리 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특수임무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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