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가 다음 달 7일까지 전국 16개 백화점 가전매장에서 전략 스마트폰 G6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가 백화점에 스마트폰 체험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화점 현장에서 G6를 체험하면서 구매 상담을 받고 이동통신사 개통까지 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전무)은 "프리미엄 유통 채널인 백화점에서도 G6의 장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행사를 확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LG전자는 전국 3천여개 매장에서 G6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미국 출시를 앞두고 현지에 2만5천여곳의 체험 공간을 설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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