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최용순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경남·창원지역 다문화 가정 200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5일 대전과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경기 때도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아울러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야구 티켓을 준다. 티켓 증정 이벤트는 이달까지 진행되며 추첨해 5월 2일, 10일, 12일 잠실구장 관람 티켓을 제공한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야구 관전 초청과 티켓 증정 이벤트는 고객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국민이 좋아하는 타이어뱅크'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 된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순기자 cy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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