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 어시장은 지난달 18일 화재 발생 후 34일 만인 지난 21일부터 영업을 재개하고 각종 젓갈과 꽃게 등 봄철 수산물 판매를 시작하여, 싱싱한 해산물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을 다시 돌리기 시작했다.
어린이들의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키즈룸과 어린이날 선물을 제공하고, 소래포구 어시장의 싱싱한 해산물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가 가득한 블랙스톤 스테이크 등 맛있는 주변 먹거리와 낚시카페, 인형 뽑기 등 재미있는 놀거리, 인천 월미도,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등 관광지를 소개하여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룸 타입은 디럭스, 키즈스위트(라마다캐슬, 스피드레이싱, 인디언빌리지)이고, 디럭스 1박 기준 165,550원, 키즈룸 1박 기준 270,050원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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