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밥&수제도시락으로 잘 알려진 캐주얼한식 프랜차이즈 바비박스(대표 박은석)가 지난 17일, 봄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고추장삼겹살밥 △LA갈비 한상채움 도시락 △ 영양장어 한상채움 도시락으로 총 3가지이다.

'고추장삼겹살밥'은 매콤한 소스에 육즙 가득한 삼겹살이 어우려져 중독적인 맛을 자랑한다. 'LA갈비 한상채움 도시락'은 육즙이 풍부한 갈비살에 바비박스만의 특제소스를 사용해 맛뿐만 아니라 풍미까지 더했다. '영양장어 한상채움 도시락'은 국내산 100% 민물장어를 사용, 촉촉하게 조리된 민물장어와 영양부추의 궁합으로 영양까지 챙겼다.

특히, 한상채움 도시락을 주문하면 찬합 2종과 동치미, 우엉차가 프리미엄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특별 제작한 프리미엄 박스는 나들이 전용 도시락 가방으로, 간편하면서도 실속있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업체 측은 "이번 봄 신메뉴 출시로 도시락 시장에 또 한번 프리미엄 열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식의 패스트 프리미엄(Fast Premium) 시장을 개척해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4월 17일부터 신메뉴 포함 15,000원 이상 주문 시 매장별 선착순 100명에게 현장에서 엔제리너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것.

같은 기간 동안 바비박스 공식 SNS 계정과 친구를 맺은 후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직밥 혼술안주세트와 영양장어 한상채움 도시락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

한편, 바비박스는 오는 4월 말 홍콩 침사추이에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