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이제일 산부인과(대표원장 김종국)은 지난 21일 금요일 아이제일 2기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병원의 모토인 믿음이 가는 병원, 소망을 이루는 병원, 사랑을 실천하고자 서포터즈를 발대하고 있다. 이번 2기 서포터즈는 앞선 1기의 행보를 뒤이어, 산모가 할 수 있는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태교와 건강한 출산을 목표로 하는 산모들에게 최대한의 도움을 주고자 했다.

한 산모는 "아이제일 2기 서포터즈들은 다양한 태교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행사는 도장 만들기 체험이었다. 손재주가 별로 없어서 자신이 없었는데, 막상 태어날 아기의 이름을 손수 새기고 나니 정말 뿌듯하다.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가 이렇게 태교를 열심히 했어~라며 아이에게 도장을 줄 생각이다"고 말했다.

뒤이어 다른 산모는 "산모가 진행하는 서포터즈라는 행사가 굉장히 이색적인데, 태교와 출산에 대해서 다른 산모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릴 수 있다는 점이 뿌듯하고, 이러한 정보원이 되기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

아이제일산부인과는 건강한 출산을 위해서는 산모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서 이러한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2기 서포터즈 운영에 대해 보완을 해, 곧 3기 서포터즈를 발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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