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선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23일 각당 후보 가족들이 주말 유권자 마음 잡기에 발 벗고 나섰다.

사진 왼쪽부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부인 김정숙 씨,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큰아들 정석 씨,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부인 김미경 교수,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딸 유담 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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